신현송 "물가 확신 들 때까지 간다" — 8월 추가 인상, 정말 열려 있나 (2026년 7월 29일 국회 업무보고 기준)
지난 16일 기준금리를 2.75%로 올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다시 한번 못을 박았습니다. "앞으로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"는 것입니다. 시장의 관심은 이제 '인상이냐 동결이냐'가 아니라 '언제, 얼마나'로 옮겨간 상태입니다. 신 총재가 실제로 무슨 말을 했는지, 어떤 지표를 근거로 들었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