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대 시중은행 효율화 2026 — 직원 1021명 감소·점포 94곳 폐쇄, 생산성 지표로 본 은행별 격차 완전 분석
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은행이 공시한 '2025년 사업보고서'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4대 시중은행의 임직원 수는 총 5만4210명으로 전년 대비 1021명 감소했습니다. 같은 기간 국내 영업점 수도 2779곳에서 2685곳으로 94곳 감소했습니다. News1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면서도 인력과 점포를 동시에 줄이는 역설적 구조.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…